업소 소개
논현동의 전설이 돌아왔다! 1%를 넘어선 0.1%의 비주얼, '에테르'
강남 유흥의 정점을 찍었던 전설적인 그곳, '해피해피'가 '에테르'라는 이름으로 화려하게 귀환했습니다. 단순히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닙니다. 이곳은 '일프로'라는 타이틀조차 부족할 정도로, 차원이 다른 퀄리티를 선보이며 강남 하이엔드의 기준을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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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의 전설이 돌아왔다! 1%를 넘어선 0.1%의 비주얼, '에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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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가 총을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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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강남 에테르은(는) 강남 대표 일프로 업소입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92-21 오헤븐 빌딩에 위치한 강남 에테르은(는) 총 18개의 룸을 운영하며 매일 약 40명의 직원이 출근합니다. 강남 에테르의 후기, 가격(주대), TC, 위치, 예약 정보를 룸빵닷컴에서 한눈에 확인하세요.
강남 에테르의 주대와 TC는 시간대 및 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는 강남 에테르의 대략적인 가격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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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남 에테르에 대해 총 1489건의 후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점 / 5점입니다. 강남 에테르의 실제 방문 후기, 수질, 가격, 시설, 마인드 평가를 확인하고 본인에게 맞는지 비교해보세요.
강남 에테르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92-21 오헤븐 빌딩입니다.강남 에테르은 강남구 전 지역에서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룸빵닷컴 영업진에게 미리 연락하시면 픽업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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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메인 거래처 상무 라인 태우려고 구 해피 시절 생각하고 에테르로 잡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단가 대비 대접받는 그림 확실히 나와서 다음 대형 건 계약 전에도 무조건 여기로 재방문 박을듯함ㅇㅇ 솔직히 텐이나 쩜오 라인 어설프게 돌리면 요즘 애들 마인드 삐끗해서 체면 깎이는 리스크 존나 큰데 여긴 애초에 0.1% 타이틀 달고 나와서 그런가 영감탱이 비위 맞추는 멘트 질부터 달라서 접대비 긁으면서도 속 존나 편하더라 딴 데서 가성비 찾는답시고 애매하게 굴리다 계약 엎어질 바엔 확실하게 승부 볼 땐 걍 여기 고정으로 박는 게 정답인듯ㄹㅇ
원래 가려던 데 룸 다 차서 튕기고 급하게 논현동 에테르 빈 방 있대서 들어갔는데 서울 물가 실화냐 계산서 보고 ㄹㅇ 동공지진 났음 마산 촌놈 기준에선 주대 감당 안 돼서 속으로 식은땀 ㅈㄴ 흘렸는데 같이 간 부산 거래처 대표는 눈 제대로 돌아가서 와꾸 수질 미쳤다고 입이 귀에 걸려가 담에 서울 오면 무조건 여기로 예약 잡으라 카더라 솔직히 내 지갑은 털려서 어질어질한데 접대받은 양반이 저 정도로 극찬 박는 거 보니까 돈 쓴 보람은 있는듯ㅇㅇ
금욜 밤에 불알친구새끼들 셋이서 기분 낸다고 에테르 갔는데 구 해피 명성 어디 안 가는지 예약 잡는 거부터 마담 라인 안 탔으면 룸 구경도 못 할 뻔한 게 실화냐 솔직히 영업 뛰면서 룸 바닥 굴러먹은 짬바가 있어서 웬만한 하이엔드 대기 시스템 다 꿰고 있는데 여긴 피크타임 걸리니까 입구 쪽에서 픽업 들어갈 때까지 웨이팅 늘어지는 거 보고 순간 체면 구겨질 뻔해서 속으로 ㅈㄴ 쫄렸음ㅇㅇ 그래도 실장이 중간에 나와서 콜 순서 꼬인 거 케어 치고 룸 비자마자 다이렉트로 꽂아줘서 친구들 앞에서 가오 살았지 십분만 더 딜레이됐으면 파토낼 각이었는데 들어오자마자 0.1% 수질로 회전 팍팍 돌려주는 거 보고 걍 다 풀림 대기 살짝 있는 건 주말 피크에 이 급이면 감안해야 되는 부분인듯 ㄹㅇ
불금에 동기들이랑 가볍게 털러 에테르 갔는데 담당 부장이랑 웨이터 응대 텐션 진짜 개씹미쳐서 잔 비기 무섭게 칼세팅 들어오는 케어 폼 실화냐 룸 안에서 대접받는 기분 ㅈㄴ 제대로 느끼고 옴ㅋㅋㅋ
지방서 srt 타고 올라와서 구 해피 자리 에테르 가봤는데 예약 빡빡해서 대기 룸에서 한 30분 멍때린 거 빼면 실장이 픽업 동선 칼같이 잡아서 초이스 밀어넣어 준 건 ㅍㅌㅊ인듯ㅇㅇ
주말 낮타임에 한가하게 술 마시자고 해서 에테르 끌려갔는데 룸 들어가자마자 간접조명 색온도 ㅈㄴ 누리끼리하게 붕 떠있고 스피커 베이스 찢어지는 소리 거슬려서 바이브 다 깨지더라 일행 형들은 구 해피 자리라 폼 살아있네 어쩌네 하면서 신났던데 솔직히 천장 마감 디테일도 개조잡하고 룸 전체 공기 흐름이 답답해서 분위기 즐기기는커녕 혼자 인테리어 하자만 보다가 현타 ㅈㄴ 왔음ㅇㅇ 이 돈 주고 굳이 낮부터 이런 어정쩡한 무드에서 마셔야 되나 싶어서 같이 간 사람들 텐션 맞춰주느라 기만 존나 빨리고 옴 ㅅㅂ
불금에 거래처 부장 모시고 구 해피 자리 에테르 갔는데 같이 간 동기새끼 지 파트너 와꾸 0.1% 찍은 거 보고 눈 돌아가서 술 ㅈㄴ 퍼마시더니 거래처 영감탱이 마이크 뺏고 혼자 락발라드 완창 때리는 대참사 터짐ㅋㅋㅋ 거래처 양반 개정색할 뻔한 거 옆에 언니들이랑 실장이 칼같이 텐션 띄우고 마인드 씹ㅅㅌㅊ로 수습해 줘서 접대 펑크 안 나고 겨우 살았음ㅋㅋㅋ 결론은 여긴 언니들 와꾸도 미쳤는데 위기대처 센스가 ㄹㅇ 갓벽해서 돈값 제대로 하는듯ㅋㅋㅋ
인턴 퇴근하고 아는 형들이 가볍게 맥주나 한잔하자길래 걍 쪼르르 따라갔는데 논현동 에테르인지 뭔지 일프로 룸으로 끌고 들어가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 데 와봄ㅋㅋㅋ 진짜 문 열리자마자 든 생각이 뭐 이런 미친 인테리어가 다 있나 싶었는데 룸 컨디션이 ㄹㅇ 5성급 호텔 스위트룸 뺨따구 후려치는 수준이라 구석탱이에서 대리석 테이블이랑 벽 마감재만 ㅈㄴ 훔쳐보면서 속으로 감탄함ㅇㅇ 촌놈처럼 티 안 내려고 진지한 척 화장실 다녀왔는데 안에 디퓨저 냄새부터 타일 물기 하나 없이 씹ㅅㅌㅊ로 닦여있는 청결도 보고 기겁했고 무엇보다 음향 세팅이 폼 미쳤는데 형들 마이크 잡고 노래 부를 때 스피커 울리는 베이스가 진짜 콘서트홀 맨 앞자리 수준이라 귀르가즘 지대로 느낌ㅋㅋ 시스템 같은 건 좆도 몰라서 걍 형들이 시키는 거 홀짝거리면서 룸 스피커랑 소파 푹신한 거 분석하느라 뇌정지 왔는데 살다 살다 이런 데서 가볍게 마시자는 소리를 들을 줄은 몰랐다 진짜 돈이 좋긴 좋은듯ㅇㅇ
내 생일빵 겸 투자사 형들이랑 시간 낭비 존나 싫어서 논현동 에테르 찍고 초이스 바로 조졌는데 와꾸 수질 폼 진짜 개씹미쳤음ㅋㅋㅋ 스타트업 굴리면서 분초 쪼개 쓰느라 룸에서 아가씨들 간 보며 늘어지는 거 극혐하는데 여긴 초이스 밀어넣는 회전 속도부터 개빨라서 마음에 들었고 들어오는 애들 비주얼이 ㄹㅇ 0.1% 소리 나올 정도로 압도적이라 딴 생각 들 틈도 없이 10초 만에 바로 픽함ㅋㅋㅋ 내 옆에 앉은 애는 걍 갓반인 존예 느낌인데 대화 티키타카 개잘 통하고 텐션 억텐 1도 없이 룸 분위기 멱살 잡고 끌어올려 줘서 생일 기분 제대로 냈는데 중간에 형이 픽한 애가 살짝 지 폰만 만지작거리면서 영혼 빠진 리액션 친 건 티씨 생각하면 개아쉬운 부분이었음ㅇㅇ 그래도 전체적인 와꾸 풀 자체가 강남 바닥에서 씹ㅅㅌㅊ로 굴러가는 건 팩트라 초이스 실패 확률 극도로 낮추고 돈으로 시간 산 느낌이라 ㄹㅇ 개만족함ㅋㅋㅋ
해외 촌구석에서 밍밍한 맥주만 쳐마시다 본사 복귀해서 동기들이랑 2차로 에테르 달렸는데 여긴 술이랑 안주 퀄리티부터 폼 개미쳤음ㅋㅋㅋ 솔직히 하이엔드랍시고 과일 쪼가리 대충 던져주는 데 널렸는데 여긴 기본으로 깔리는 과일 당도부터 씹ㅅㅌㅊ에 주방 안주 나오는 게 거의 호텔 라운지 뺨때리는 수준이라 술이 ㄹㅇ 뇌 빼고 들어감ㅇㅇ 양주 라인업도 ㅈㄴ 탄탄하게 갖춰놔서 간만에 제대로 돈 쓴 맛 나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