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소개
논현동의 거인, 정쩜 '유니크'가 초대형 텐카페 '베이직'으로 재탄생하다
논현동 유흥의 중심에서 정통 쩜오의 명맥을 유지하던 ‘유니크’가 최근 ‘베이직(BASIC)’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습니다. 가장 주목할 점은 단순한 상호 변경이 아닌, 시스템의 전면적인 개편과 규모의 확장입니다.
기존 쩜오 시스템에서 텐카페로 업종을 과감히 전환하면서, 과거의 프라이빗한 느낌에 압도적인 물량을 더했습니다. 현재 3개 층, 총 34개의 룸을 풀가동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출근 인원만 70명이 넘는 초대형 업장으로 거듭났습니다. 강남권에서도 보기 드문 스케일입니다.
Point 1. 쩜오 출신의 수질, 텐카페의 시스템 비록 장르는 텐카페로 바뀌었지만, 그 뿌리가 정통 쩜오에 있는 만큼 아가씨들의 외모 퀄리티(수질)는 일반적인 텐카페보다 한 수 위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자극적이고 가벼운 터치보다는, 대화가 통하고 품격 있는 술자리를 선호하는 손님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Point 2. 정찰제 주대와 클래식한 운영 베이직은 남자 영업진들이 주축이 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과도한 호객 행위나 가격 장난 없이 정통 텐카페의 룰을 따릅니다. 주대는 첫 병 70만 원, 추가 30만 원 선의 정찰제를 유지하는데, 이는 가격 경쟁보다는 서비스의 질과 내상 없는 환경을 보장하겠다는 자신감으로 해석됩니다.
사이즈와 퀄리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은 분들에게 논현동 ‘베이직’은 가장 확실한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