店铺介绍
연륜있는 가게, 데이지
데이지는 70대의 마담이 운영하는 꽤나 연륜있는 업장이다. 가게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아늑하며 과거 굿데이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텐카페 루이즈의 바로 옆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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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 데이지 Il Pro(一等会所) 的点评、价格(酒水费)、TC、位置、预约信息一目了然。江南 데이지 的实时详细信息由ROOMPANG为您呈现。
Il Pro(一等会所)RANK19江南全区免费接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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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있는 가게, 데이지
데이지는 70대의 마담이 운영하는 꽤나 연륜있는 업장이다. 가게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아늑하며 과거 굿데이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텐카페 루이즈의 바로 옆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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服务生乱加价(宰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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到店后发现与ROOMPANG的条件或价格不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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店内服务太差
→ 立即与店铺负责人沟通改进服务,并提出 补偿方案。
预约了却进不去,或店铺关门了
→ 立即安排替代店铺,或 处理。
FAQ
江南 데이지是江南具有代表性的Il Pro(一等会所)。 江南 데이지位于首尔特别市 江南区 驿三洞 678-32。 共运营15间包厢, 每天约有30名员工出勤。 江南 데이지的点评、价格(酒水费)、TC、位置、预约信息,尽在ROOMPANG一目了然。
江南 데이지的酒水费和TC因时段及选项而异。以下是江南 데이지的大致价格信息。
* 通过ROOMPANG营业团队确认时,江南 데이지的实际价格可能更优惠。
目前江南 데이지共有 1458条点评。 平均评分为 4.1分 / 5分。 查看江南 데이지的真实到访点评、颜值、价格、设施、服务态度评价,比较一下是否适合您。
江南 데이지的地址是 首尔特别市 江南区 驿三洞 678-32。江南 데이지在江南区全域提供免费接送服务。到访前提前联系ROOMPANG营业团队,即可为您安排接送行程。
实际价格可能因店铺情况而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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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끝나고 직장인 형들이 가볍게 한잔 사준대서 데이지라는 일프로 난생처음 쫄래쫄래 따라가봤는데 계산서 얼핏 보고 진짜 눈깔 뒤집혀서 기절할 뻔했음ㅋㅋㅋ 솔직히 학식 뉴비라 주대랑 티씨 시스템 1도 몰라서 양주 깔 때까지만 해도 걍 신나서 개같이 퍼마셨는데 나중에 엔빵 대충 견적 나오는 거 보니까 걍 내 한달치 알바비 순삭 각이라 손 존나 덜덜 떨리더라 실화냐ㅋㅋㅋ 근데 70대 마담분이 짬바가 개지려서 그런지 안주랑 술 서비스 존나 팍팍 꽂아주고 돈 쓴 만큼 대접받는 바이브 폼 미쳐서 돈 아깝다는 생각 싹 사라지고 걍 만족도 씹상타취로 뇌 녹아내림ㅇㅇ 진짜 개털 학식새끼 취업 마렵게 만드는 미친 밤이었다 ㄹㅇㅋ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평일 새벽에 일프로급 주대 태우고 안주로 힐링하고 올 줄은 몰랐는데 데이지 여기 기본 과일 세팅부터 마담 서비스 안주 나오는 속도나 퀄리티가 ㅈㄴ 군더더기 없어서 시간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더라ㅇㅇ 보통 이 시간대 가면 주방 마감 핑계 대면서 대충 굴러다니는 거 던져주고 룸 회전이나 돌리려는 가게들 태반인데 위스키 라인업도 짱짱하게 바로바로 채워주고 70대 마담이 중간에 챙겨주는 특선 플레이트가 ㄹㅇ ㅅㅌㅊ라 룸에서 술잔 비우는 속도만 씹빨라짐ㅇㅇ 새벽 타임에 피곤해서 멍때리다가 안주랑 술 서브되는 템포 보고 효율 미쳤다 싶어서 팁 두둑하게 꽂아주고 칼같이 나옴
현장 막내 녀석 생일빵 제대로 쳐준다고 데이지 끌고 2차 달렸는데 이 새끼가 긴장 빨았는지 룸에서 양주 마시다가 갑자기 딸꾹질을 ㅈㄴ 해대서 분위기 개싸해질 뻔한 거 70대 마담 누님이 들어와서 등짝 시원하게 후려치며 바로 제압해버림ㅋㅋ 애새끼 숨 넘어가려던 거 마담이 옛날 굿데이 시절 썰 풀면서 폭탄주 한 잔 말아 먹이니까 딸꾹질 싹 멈추고 초이스 들어온 언니들 빵 터져서 배잡고 뒹굴었는데 마인드 ㅆㅅㅌㅊ로 막내 생축 노래까지 떼창으로 불러줘서 술값 아깝단 생각 1도 안 들고 룸 분위기 폼 미쳤더라ㅇㅇ 평소에 얌전하던 새끼가 마담 누님 포스에 쫄아서 군대 신병마냥 각 잡고 앉아있는 꼴이 ㄹㅇ 개웃겨서 내 생일도 아닌데 내가 숨 넘어가게 쪼개다 나왔음ㅋㅋㅋ
구 굿데이 시절 생각하고 데이지 칠순 넘은 왕마담 믿고 오랜만에 슬쩍 찔러봤더니만 피크 타임 웨이팅 관리 하나 똑바로 못해서 룸도 못 잡고 입구에서 하염없이 썩게 만드는 꼴 보니까 아무리 구관이 명관이라도 이 바닥 기본인 예약 로테이션 감각 다 뒤진 것 같아서 씁쓸하더라ㅇㅇ
퇴근길에 목이나 축이려고 데이지 갔더니 70대 마담 예약 꼬여서 룸도 못 들어가고 복도에서 30분을 썩게 만드는데 이 바닥 짬밥 헛먹었나 접대 라인 데려왔으면 체면 다 구길 뻔해서 ㅈㄴ 빡침ㅇㅇ
방학에 서울사는 친척형들 술자리 꼽사리 껴서 데이지란 데 첨 끌려가봤는데 ㄹㅇ 룸 들어가자마자 개신기해서 두리번거리다 형들한테 촌놈티 낸다고 ㅈㄴ 쿠사리먹음ㅋㅋㅋ 가게 자체는 막 엄청 크진 않은데 되게 아늑하고 소파나 테이블 청결도가 ㅆㅅㅌㅊ라 걍 호텔 온 줄 알았는데 특히 룸 스피커 음향 폼 미쳐서 노래 한 곡 부르자마자 귀 녹아내리는 줄 알았음ㅇㅇ 화장실도 슬쩍 가봤더니 향기 개지리고 룸 전체에 담배 찌든 냄새 1도 안 나서 학식 뉴비 눈 돌아가서 계속 멍때리다 나왔다 ㄹㅇㅋㅋ
지방에서 갓 올라온 촌놈 학식새끼 아는 형들 꽁무니 졸졸 따라 데이지 첫 입성해봤는데 ㄹㅇ 초이스 들어오는 와꾸 라인업 보자마자 뇌정지 와서 침 흘릴 뻔했음ㅋㅋㅋ 룸 문 열리고 언니들 들어오는데 인스타 필터 찢고 나온 수준이라 현실감 개박살 나고 그냥 연예인 실물 영접하는 줄 알았는데 옆에 앉은 애가 마인드까지 씹상타취로 대학생이라고 ㅈㄴ 귀여워해주면서 술 챙겨주니까 심장 터지는 줄 알았음ㅇㅇ 텐카페나 쩜오도 안 가본 개초짜라 일프로 수질 폼 미쳤다는 소리 솔직히 구라인 줄 알았는데 걍 클라스가 달라서 내 옆자리 앉혀두고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친 건 ㅈㄴ 아쉽지만 돈 개같이 벌어서 서울 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ㄹㅇ ㅋㅋㅋ
비트 반등 먹고 신나서 옛날 생각에 데이지 달렸다가 70대 마담한테 주식 물린 하소연 존나 털어놓고 위로주 얻어마신 건 레전드인데 방금 카드 긁힌 거 문자 보고 대가리 깨져서 걍 한강물 수온 체크하러 가는 중임 ㅅㅂ ㅠㅠ
장사 스트레스 터져서 데이지 혼자 쏠까 하다가 거래처 형님 하나 끌고 갔는데 옛날 강남 바이브 난다고 ㅈㄴ 좋아함ㅇㅇ 텐 라인 어린애들 영혼 없는 접대만 보다가 70대 마담이 룸 들어와서 짬밥으로 툭툭 챙겨주고 아늑하게 받아주니까 그 양반 요새 이런 데 잘 없다고 초이스한 아가씨 마인드까지 ㅆㅅㅌㅊ라고 개극찬 박더라 접대나 조용히 털기엔 이만한 곳 없음ㅇㅇ
동아리 선배 형들이 평일 늦은 시간에 술 사준다고 데이지 끌고 가길래 쫄래쫄래 따라갔는데 ㄹㅇ 신세계 경험하고 옴ㅋㅋㅋ 원래 가던 텐카페 루이즈 옆에 무슨 70대 할머니 마담이 하는 곳이래서 첨엔 걍 틀내 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같이 간 형들 방 들어가자마자 와꾸랑 수질 보더니 걍 입 떡 벌어져서 씹감탄만 존나 하더라 ㅋㅋㅋ 특히 맨날 눈높아서 웬만한 덴 ㅍㅌㅊ취급하던 고학번 형이 언니들 마인드 개도랏다고 자기 다음 달 월급 나오면 무조건 여기로 2차 각 잡는다고 룸 안에서 거의 광기 부리는 거 보고 존나 뿜음ㅋㅋㅋ 나같은 학부생 뉴비는 걍 룸 구경만 해도 어질어질한데 형들이 여긴 무조건 재방문 박아야 된다고 극찬을 때려박아서 걍 멍하니 양주만 축내다 왔는데 ㄹㅇ 돈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