店铺介绍
연륜있는 가게, 데이지
데이지는 70대의 마담이 운영하는 꽤나 연륜있는 업장이다. 가게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아늑하며 과거 굿데이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텐카페 루이즈의 바로 옆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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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 데이지 Il Pro(一等会所) 的点评、价格(酒水费)、TC、位置、预约信息一目了然。江南 데이지 的实时详细信息由ROOMPANG为您呈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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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있는 가게, 데이지
데이지는 70대의 마담이 운영하는 꽤나 연륜있는 업장이다. 가게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아늑하며 과거 굿데이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텐카페 루이즈의 바로 옆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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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江南 데이지是江南具有代表性的Il Pro(一等会所)。 江南 데이지位于首尔特别市 江南区 驿三洞 678-32。 共运营15间包厢, 每天约有30名员工出勤。 江南 데이지的点评、价格(酒水费)、TC、位置、预约信息,尽在ROOMPANG一目了然。
江南 데이지的酒水费和TC因时段及选项而异。以下是江南 데이지的大致价格信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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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前江南 데이지共有 1736条点评。 平均评分为 4.2分 / 5分。 查看江南 데이지的真实到访点评、颜值、价格、设施、服务态度评价,比较一下是否适合您。
江南 데이지的地址是 首尔特别市 江南区 驿三洞 678-32。江南 데이지在江南区全域提供免费接送服务。到访前提前联系ROOMPANG营业团队,即可为您安排接送行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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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아는 형들이 강남 일프로 구경시켜 준대서 역삼 데이지 따라갔는데 시스템 1도 모르는 20대 뉴비라 문 열릴 때마다 ㅈㄴ 쫄아있었음ㅋㅋ 룸 크기는 생각보다 아담하고 포근해서 신기했는데 갑자기 머리 새하얀 70대 할머니 마담 들어오셔서 진짜 우리 친할머니 마주친 줄 알고 벌떡 일어나서 90도로 깍듯하게 인사 박아버림ㅋㅋ 형들이랑 언니들 다 빵 터지고 마담 할머니도 껄껄 웃으면서 손자 용돈 주듯이 과일 안주 입에 쑤셔넣어 주시는데 ㄹㅇ 분위기 개웃겼고 와꾸 폼 미친 언니 옆에 앉아서 초딩처럼 사이다만 홀짝거리다 나왔는데도 걍 모든 게 신세계라 아직도 심장 뜀ㅇㅇ
거래처 양반 비위 맞춘다고 데이지 끌고 갔다가 방금 카드 승인 문자 날아온 거 보고 손 덜덜 떨리는 중인데 옛날 굿데이 시절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계산서 찍힌 주대랑 티씨 보니까 걍 숨이 턱 막히네ㅇㅇ 아가씨들 와꾸나 노는 짬바는 확실히 급이 달라서 접대 자체는 대성공 치긴 했는데 자영업자 통장 거덜 내면서까지 이 돈 박을 일인가 싶어서 시발 아침부터 현타 ㅈㄴ 씨게 온다 이번 달은 손가락만 빨고 살아야 할듯
주말 대낮부터 고향 친구놈들이 서울 구경 시켜달라 지랄해서 역삼 데이지 끌고 갔는데 ㅅㅂ 대낮에 룸 잡고 쳐앉아 있는 공기 자체가 존나 어색해 뒤지는 줄 알았음 마담 할매 포스는 무슨 80년대 영화 찍는 줄 알았고 가게 평수도 좁아터져서 답답해 미치겠는데 술값 계산서 대충 훑어보니까 강남 물가 진짜 미친 거 아이냐 눈탱이 밤탱이 제대로 맞은 느낌이라 술이 목구멍으로 1도 안 넘어가더라 같이 간 촌놈 새끼들도 기가 팍 죽어가지고 룸 안에서 쥐죽은 듯이 헛기침만 쳐하고 앉았는데 가게 바이브 자체가 너무 묵직하고 고요해서 수련원 끌려온 기분이라 ㅈㄴ 현타 쎄게 옴 대낮부터 이 돈 쳐바르고 아늑함 코스프레하는 좁아터진 방구석에서 멍때릴 바엔 걍 동네 국밥집에서 낮술이나 깔 걸 그랬다고 친구들이랑 나오는 길에 담배 존나게 뻑뻑 태움ㅇㅇ
친구 생일빵 거하게 쏴준다고 데이지 예약 박고 다녀왔는데 담당 부장이랑 웨이터 응대 퀄리티 폼 미쳤더라ㅇㅇ 70대 마담 있는 오래된 집이라 그런지 룸 케어 들어오는 타이밍 ㅈㄴ 신의 한 수 수준이라 술자리 텐션 한 번도 안 끊기고 물 흐르듯 갓벽하게 챙겨줘서 ㄹㅇ 개만족함 술잔 비는 꼴을 못 보고 칼같이 서포트해 주는데 서비스 짬바는 절대 돈 주고도 못 사는 수준인듯
금욜에 친구새끼들 바람 들어서 데이지 갔다가 방금 카드 명세서 긁힌 거 보고 대가리 깨지는 중임 분명 들어갈 땐 가볍게 1~2병 까고 일어날 생각이었는데 주대랑 티씨 올라가는 속도 실화냐 애들 마인드 싹싹하고 노는 분위기 자체는 ㅅㅌㅊ라 술술 마시긴 했는데 솔직히 월급쟁이가 이 돈 태우고 감당할 견적이 전혀 아님 나름 연륜 있는 집이라 덤터기는 안 씌우는데 걍 체급 자체가 일프로라 계산서 찍히는 숫자가 어질어질하더라 재밌게 놀아놓고 집 와서 통장 보니까 현타 ㅈㄴ 씨게 와서 당분간 삼각김밥만 처먹어야 할듯ㅇㅇ
업무 스트레스 터져서 퇴근길에 혼자 조용히 털어넣으려고 역삼 쪽 데이지 직행했는데 방 들어가서 초이스 보는데 확실히 요즘 유행하는 인스타형 양산판이랑은 결이 좀 다른 게 첫 조는 솔직히 와꾸가 확 튀는 맛은 없어서 공무원 시험 2차 면접관 빙의해서 무표정으로 넘겼음ㅇㅇ 근데 다음 조에 들어온 애 하나가 이목구비 밸런스 딱 잡힌 정석 미인형인데다 앉혀놓고 각 잡고 대화 섞어보니까 억지 텐션 올려서 빽빽거리는 거 1도 없이 사람 말귀를 기가 막히게 알아듣고 묵직하게 받아쳐주는 게 티씨 아깝다는 생각 싹 날아가더라ㅋㅋ 마인드 자체가 어린애들 특유의 영혼 탈곡된 기계식 리액션이 아니라 연륜 있는 업장 특유의 차분하고 대화 잘 통하는 ㅅㅌㅊ 폼이라 혼술 때리면서 머리 식히기엔 꽤 잘 맞아떨어졌는데 굳이 아쉬운 점 꼽자면 들어오는 애들 스타일 편차가 좀 커서 첫 끗발에 낚이지 말고 침착하게 두어 번은 돌려봐야 내상 안 입을듯ㅇㅇ
싱가포르 주재원 생활 3년 차에 생일빵 핑계로 역삼 데이지 오랜만에 찍어봤는데 솔직히 요즘 신규 대형 구좌들 마냥 와꾸로 압살하는 트렌드는 아니라서 클락 KTV마냥 익숙하고 편한 클래식 감성 찾는 형들 아니면 이 돈씨 박고 굳이 다음 출장 때 재방문 칠 각은 절대 안 나옴ㅇㅇ
알트코인 숏 친 거 달달하게 먹고 백수 친구놈들 꼬셔서 금욜에 데이지 달렸는데 여긴 씹 진또배기 주류 라인업이랑 안주 퀄리티 폼 미쳤음ㅋㅋㅋ 70대 마담이라길래 솔직히 마른안주 쪼가리나 던져줄 줄 알았더니 위스키 깠을 때 깔아주는 과일 플레이팅 상태부터 개지리고 서비스로 툭 던져주는 핑거푸드가 ㄹㅇ 고급 일식당 뺨 후려치는 수준이라 안주만 ㅈㄴ 푸파하다 나옴ㅇㅇ 룸에서 위스키에 그 갓벽한 안주 조합으로 처먹다 보니 코인으로 번 돈 주대에 다 털려도 걍 1도 안 아까운 극락 그 자체였음ㅋㅋㅋ
현장 애들 데리고 2차 갈라는데 원래 가던 데 풀방이라 뺑뺑이 돌다 걍 문 열린 데이지 대충 밀고 들어갔는데 초이스 들어오는 꼬라지가 아주 극과 극이라 진지하게 뜯어보게 되더라ㅇㅇ 처음에 들어온 조는 솔직히 와꾸가 일프로 간판 달기엔 ㅈㄴ 애매해서 공구리 치다 만 벽면 보는 줄 알고 육성으로 헛기침 나왔는데 뒤이어 들어온 에이스급 하나가 눈에 확 꽂히는 게 룸 싸롱 짬바 십수년 굴러먹은 내 눈에도 라인이랑 마인드가 씹ㅅㅌㅊ라 바로 옆에 앉힘ㅋㅋ 요새 어린애들 겉멋만 들어서 폰만 처다보는 거 개극혐하는데 얘는 말뽄새부터 싹싹하게 판 깔아주고 술잔 비기 무섭게 채우면서 아재들 칙칙한 분위기 하드캐리하길래 티씨 팍팍 쥐어주면서도 돈 아깝단 생각 1도 안 들었음 결론은 물량 존나게 쏟아지는 대형 구좌는 아니라서 뽑기 운 좀 심하게 타는 편인데 옥석 하나 제대로 골라잡으면 회식 2차 분위기 띄우기엔 나쁘지 않은듯ㅇㅇ
지인 픽으로 데이지 첫방 찍었는데 담당 부장이랑 웨이터 손발 ㅈㄴ 잘 맞아서 딜레이 1도 없이 룸 케어 칼같이 치는 거 보고 시간 안 썩혀서 개만족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