店铺介绍
강남 더갤러리 or 갤러리 특징
텐카페임에도 로테가 없는 특이한 업장이다. 언니들 나이대가 꽤 있는 편이다. 시설은 다소 낡은 편이다. 텐카페 치고 마담들의 입김이 꽤 센 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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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 갤러리 Ten Cafe(高端咖啡会所) 的点评、价格(酒水费)、TC、位置、预约信息一目了然。江南 갤러리 的实时详细信息由ROOMPANG为您呈现。
Ten Cafe(高端咖啡会所)RANK22江南全区免费接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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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더갤러리 or 갤러리 특징
텐카페임에도 로테가 없는 특이한 업장이다. 언니들 나이대가 꽤 있는 편이다. 시설은 다소 낡은 편이다. 텐카페 치고 마담들의 입김이 꽤 센 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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服务生乱加价(宰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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店内服务太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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预约了却进不去,或店铺关门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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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江南 갤러리是江南具有代表性的Ten Cafe(高端咖啡会所)。 江南 갤러리位于首尔 江南区 驿三洞 701-1 地下1层。 共运营42间包厢, 每天约有90名员工出勤。 江南 갤러리的点评、价格(酒水费)、TC、位置、预约信息,尽在ROOMPANG一目了然。
江南 갤러리的酒水费和TC因时段及选项而异。以下是江南 갤러리的大致价格信息。
* 通过ROOMPANG营业团队确认时,江南 갤러리的实际价格可能更优惠。
目前江南 갤러리共有 1922条点评。 平均评分为 4.0分 / 5分。 查看江南 갤러리的真实到访点评、颜值、价格、设施、服务态度评价,比较一下是否适合您。
江南 갤러리的地址是 首尔 江南区 驿三洞 701-1 地下1层。江南 갤러리在江南区全域提供免费接送服务。到访前提前联系ROOMPANG营业团队,即可为您安排接送行程。
实际价格可能因店铺情况而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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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마감치고 목 축이러 갤러리 들렀는데 마담년이 지 아끼는 에이스라고 ㅈㄴ 띄워주면서 들여보낸 언니가 나랑 동갑이라 소름 돋음ㅇㅇ 텐카페 타이틀 달고 와꾸는 둘째치고 민증 까보니까 학번까지 같아서 순간 동창회 온 줄 알았는데 그와중에 마담 들어와서 지들끼리 반말 틱틱 까면서 술 뺏어 쳐마시고 지랄하길래 어질어질하더라 ㅅㅂ 나도 바닥 십몇 년 구르면서 웬만한 아지매들 다 봤지만 내 돈 내고 동년배랑 옛날 가요 부르면서 라떼 토크나 처하고 있는 꼴이 실화냐 싶어서 양주 반 병 남기고 걍 튀어나옴
평일 마감 직전에 역삼 갤러리 슥 던져봤는데 룸 들어가자마자 벽지에 찌든 담배 냄새랑 눅눅한 지하 공기 콤보로 숨 턱 막히는 거 실화냐 싶었고 에어컨 필터 청소를 언제 한 건지 바람 나올 때마다 목 칼칼해서 텐션 팍 식더라 노래방 스피커도 한쪽 찢어졌는지 베이스 울릴 때마다 지직거리는 잡음 개심해서 걍 브금 끄고 마셨는데 인테리어는 진짜 세기말 감성 그대로 멈춰있는 느낌이라 깔끔충들은 문 열자마자 도망칠 각임ㅇㅇ 화장실 세면대 배수구도 머리카락 뭉쳐있는지 물 ㅈㄴ 천천히 빠져서 손 씻다가 현타 오지게 맞았는데 걍 시설 신경 끄고 진득하게 술만 들이부을 거 아니면 굳이 찾아갈 메리트는 없는듯
로테 없이 엉덩이 무거운 건 옛날 생각나서 편하긴 한데 시설 낡고 마담 입김 센 것까지 감안하면 이 돈 씨고 굳이 또 올 바엔 걍 다른 텐 가거나 퍼블릭 가는 게 속 편할듯ㅇㅇ
내 생일이라 간만에 역삼 쪽 넘어갔는데 요새 애들 다니는 데처럼 폰으로 예약하고 어쩌고 할 거 없이 구좌 마담한테 전화 한 통 때려두니까 지하 입구 도착하자마자 웨이터가 대기 1도 없이 방으로 바로 픽업 꽂아주더라 나이 먹고 생일빵 치는데 복도에서 멍때리며 웨이팅하는 것만큼 현타 오는 게 없는데 여긴 옛날 방식 그대로 딜레이 없이 룸으로 다이렉트 안내해줘서 확실히 속편함ㅇㅇ
주말 낮에 거래처 형님 모시고 낮술 빨러 던져봤는데 요즘 강남 바닥 애들마냥 쫓기듯 방 돌리는 거 없이 엉덩이 딱 붙이고 노가리 까는 공기 자체가 ㄹㅇ 옛날 방석집 시절 냄새나서 술맛은 돌더라 시설은 벽지 다 바래서 쿰쿰해도 마담부터 언니들까지 짬에서 나오는 텐션으로 형님 비위 싹 맞춰주는데 주말 대낮에 룸에서 담배 뻑뻑 피우며 묵직하게 가라앉는 이 썩은물 바이브는 요즘 영한 업장들에선 절대 흉내 못 냄ㅇㅇ
퇴근길에 목이나 축이려고 예약 없이 던져봤는데 마담 입김 센 구좌라 그런지 웨이팅 1도 없이 지하 룸으로 바로 픽업 꽂아줘서 편하긴 하더라ㅇㅇ
지방 공장 돌다 본사 복귀해서 역삼 갤러리 오랜만에 들렀는데 로테 안 도는 건 편해서 좋다만 마담이 서비스랍시고 넣어준 과일 안주 꼬라지가 동남아 야시장 1달러짜리 망고만도 못하게 수분기 싹 말라비틀어진 멜론 쪼가리에 위스키는 라인업도 부실해서 주대 대비 술맛 ㅈㄴ 안 나더라ㅇㅇ
지방에서 오랜만에 상경해서 형들이랑 강남 바이브 좀 느끼나 했더만 역삼 갤러리 지하 들어서자마자 씹누런 할로겐 조명에 먼지 쌓인 인테리어 꼬라지 보고 개탄식 나왔는데 로테 없이 묶어두고 노는 판이라 술자리 텐션 하나는 ㄹㅇ 미쳐서 다들 정신줄 놓고 달림ㅋㅋㅋ
알트코인 개떡락 맞고 속 쓰려서 혼자 조용히 양주나 깔 겸 역삼 갤러리 지하 들어갔더니만 소파 가죽 다 터져서 스펀지 튀어나올 것 같은 룸 상태에 마이크는 삑삑 하울링 오져서 노래 한 곡 부르자마자 귓구멍 찢어지는 줄 알았는데 화장실 변기 수압까지 내 잔고마냥 시원찮아서 물도 세 번 쳐내려야 내려가는 꼴 보고 ㄹㅇ 현타 개씨게 옴ㅇㅇ
딴 데 꽉 차서 갤러리 튕겨 들어갔는데 지하 대기실 조명 색온도 개누래서 눈 썩는 줄 알았고 마담이 콜 준대놓고 30분 넘게 방치해서 탈출할 뻔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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