店舗紹介
잦은 가게 이전, 현재는 과거 텐프로 화이트 자리로
최근 주파수는 2번의 자리 이동을 겪었다. 지금 트리니티 자리에서 한남대교 텐카페 프렌즈 근처로 옮겼다가 현재는 텐프로 화이트 자리로 안착했다.
가족같은 분위기, 의리의 채령마담
주파수는 과거 텐프로에서 날렸던 채령 마담이 대표로 있는 업소이다. 주파수는 직원들 자체가 직영 직원들이 많고 월급제로 운영되어 업장 자체의 결속력이 상당하다. 실제로 주파수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주파수 직원들과 너무 친해져서 못 옮기겠다는 말을 할 정도로 가족같은 분위기의 업장이다.
주파수.. 사이즈는 어떨까?
주파수는 사이즈 현 강남 1등 일프로 업소이다. 2026년 7월 기준, 텐프로와 일프로를 전부 돌아본 가게대표의 말에 따르면, 주파수에 가서 사이즈가 너무 좋아 정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연예인 같은 애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고... 8명이 초이스 들어왔는데 2명 바로 앉히고, 나머지 6명도 초이스하고 싶었다고 한다. 대표가 직접 수질관리를 하는 만큼 사이즈가 압도적으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