店舗紹介
청담동에서 창립 이래 단 한 번도 간판을 바꾸지 않던 전설적인 텐프로 타임즈가 역사상 처음으로 상호를 바꾸며 새롭게 출범한 정통 텐프로 업장이다. 노후화된 이미지를 벗기 위해 대대적인 시설 리뉴얼을 감행함과 동시에, 신사동 2.4의 핵심 팀 일부를 전격 영입하며 고질적 약점이던 외모 수준을 극적으로 끌어올렸다. 청담동 터줏대감 특유의 묵직한 관록과 2.4 출신 인력들의 트렌디한 비주얼이 결합해 최상위 VVIP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